과거 이란 석유 거래로 제재 대상 올라20일(현지시간) 카리브해 바베이도스 동쪽 해역에서 미군 헬기가 파나마 국적 유조선 ‘센추리스’호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이 선박은 미국 해안경비대에 의해 나포됐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 출입하는 제재 대상 유조선 전면 봉쇄를 발표한 지 며칠 뒤다.2025.12.20.<자료사진>ⓒ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베네수엘라권영미 기자 위트코프 美특사, 러시아행… 헤그세스 "우리가 스타실드 차단 안 했다"트럼프 "르펜은 프랑스의 보수적 목소리"…소요 사태 속 옹호 발언관련 기사트럼프 복귀 도운 美히스패닉, 공화당 등 돌려…이민단속 염증홍준표 "정말 걱정…합헌적 독재시대 오는데 野는 말싸움 쇼만 한다"'고문 공모' 추가 기소된 마두로 부부, 美 법정서 무죄 주장해운운임 사상 최고 폭등에…美 "'그림자 함대' 제재완화 검토"트럼프 '마약선 단속' 13개월째인데…美·유럽에 코카인 공급 폭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