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지우려 서부 고향 떠나 동부 끝자락 총기규제 강한 대학 선택"이런 일 또 겪어선 안되는 것 아니냐"…고교 총격 생존자 대학서 목숨 잃기도13일(현지시간)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 소재 브라운대학교 '바루스 앤드 홀리' 공학·물리학관 건물의 총격 사건 현장에서 프로비던스 소방국 초기 대응 요원들이 들것을 옮기고 있다. 2025.12.13.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브라운대 총격사건권영미 기자 美-이란 호르무즈 교전 '살얼음판'…트럼프 "휴전은 유지"(종합)미군 "우리 구축함 공격해서 이란 군사 시설 타격"(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