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지우려 서부 고향 떠나 동부 끝자락 총기규제 강한 대학 선택"이런 일 또 겪어선 안되는 것 아니냐"…고교 총격 생존자 대학서 목숨 잃기도13일(현지시간)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 소재 브라운대학교 '바루스 앤드 홀리' 공학·물리학관 건물의 총격 사건 현장에서 프로비던스 소방국 초기 대응 요원들이 들것을 옮기고 있다. 2025.12.13.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브라운대 총격사건권영미 기자 트럼프, 유엔총회서 이란과 회담 의향…"조건 맞는다면" (종합)[뉴욕개장] 중동 정세 주시 속 나스닥 '사상 최고'…0.14%↑관련 기사[트럼프 1년] 지지율 36% 최악…제왕적 폭주에 등돌린 민심저명 MIT교수 의문의 피살…30년전 과동기는 영원히 입을 닫았다美브라운대 총격사건 여파…트럼프 '추첨 영주권' 중단 지시'美브라운대 총격·MIT 교수 살해' 동일범…용의자 숨져(종합2보)美브라운대 총기난사 용의자 숨진 채 발견…자살한 듯(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