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숨지고 9명 부상…부상자 7명 중태13일(현지시간)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 소재 브라운대학교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현장을 떠난 뒤 호프 스트리트를 따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긴 보안 카메라 영상. (프로비던스 공공정보담당관 제공) 2025.12.13.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브라운대총기난사윤다정 기자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스위스 사회학자 장 지글러 별세日, 청년 연구자 3만명 해외 중장기 파견…"과학인재 육성"관련 기사美 핵·우주과학자들 연이은 사망·실종…FBI "연관성 조사 착수"트럼프, 이란전 비판 보수 논객 맹비난…"낮은 지능" "패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