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행정부서 재분류 제안…트럼프 2기 이후 중단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당국의 허가를 받은 기호용 마리화나를 판매하는 '1호점'이 공식 개업한 가운데 매장 직원들이 포장 용기에 담긴 마리화나를 진열하고 있다. 2022.12.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마리화나대마초대마트럼프윤다정 기자 [우크라戰 4년] 軍 사상자 200만 육박…1000만 난민, 끝없는 절망佛극우청년 피살에 伊총리 "유럽의 상처"…마크롱 "잘도 참견"관련 기사트럼프, 대마초 규제완화 서명…"케타민과 동급인 3급 하향"미증시 간판 대마초주 틸레이 또 30% 폭등(상보)미증시 급락에도 틸레이 44% 폭등하는 대마주 일제 랠리해외여행 시 기념품·의약품 구입 '주의'…'이것' 확인하세요태국, 대마초 합법화 3년만에 규제 전환…"기호용 판매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