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지지' 붐자이타이당 연정 이탈 후 정부 정책변화'태국산 대마초 밀반입 증가' 영국 압박도 영향한 남성이 태국 방콕 길거리에서 대마초를 판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관련 키워드대마초대마마리화나태국김예슬 기자 조총련, 강령서 '조국통일' 삭제…北 '두 국가' 노선 반영(종합)北, 해주에 첫 대규모 태양광발전소 건설…전력난 해소 안간힘관련 기사美법무부, 당국 승인 대마초 위험등급 '1급→3급' 하향…규제 완화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