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301·122조 등 다른 법적 근거 논의 중…대법원 판결 전 백업플랜 시사"중국과는 균형 잡힌 무역 관계 원해…EU, 절제 안된 美빅테크 규제에 실망"제이미슨 그리어 미무역대표부(USTR) 대표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그리어USTR상호관세류정민 특파원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담판' 시작…이란·무역·대만 논의젠슨 황 엔비디아 CEO, '한미관계 기여' 밴 플리트상 수상관련 기사美 301조 조사 본격 돌입…韓 디지털 정책 '통상압박' 도마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