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통한 무비자 입국 외국인 대상…한국 등 40여 개국60일 의견수렴 기간…확정시 점진적 시행 전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12.09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미국비자미국입국ESTA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모든 군사적 시나리오 대비"…美에 재차 대화 신호도영국 총리, '맨유 광팬' 시진핑에 축구공 선물로 애정 공세관련 기사"中도 이렇게는 안해"…트럼프 '관광객 검열'에 美여행업계 반발'美관광객 SNS 5년치 검열' 논란 확산…"표현의 자유 허울뿐"주한미대사관, '韓기업 비자 데스크' 출범…'구금 사태' 재발 방지주한 미대사관, 한국인 비자 발급 역량 강화…'조지아 사태' 여파 수습NYT "조지아 구금 韓근로자 30명 공장 복귀…B-1 비자 전원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