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라 "검토 중" 입장만…中·독·호주 등은 "안 한다" 일축호르무즈 해협에서 피격 당한 태국 화물선. 2026.03.11 ⓒ AFP=뉴스1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관계자들이 16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 규탄 및 파병 반대 긴급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6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트럼프나토EU중국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군 지휘관, 공습으로 사망"(상보)이란 스파이 자매의 美실리콘밸리 농락…구글 등서 기밀 탈취관련 기사'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美·이란, 쟁점 미루고 부분합의부터 모색…"주말 휴전선언 주목"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트럼프, 토요일 휴전 발표할 수도"…이스라엘, 48시간 이란 총공격 명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