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당국 "적법 서류 없이 체류 중"…미국인 부인 "40일 넘게 열악한 구치소 생활""주소 변경으로 이민법원 출두통지서 받지 못했을 뿐" 호소미국에서 영주권 신청 인터뷰 도중 구금 된 황태하 씨와 부인 셀레나 디아즈. (고펀드미에서 디아즈가 개설한 페이지 캡쳐)관련 키워드구금미국이민영주권시민권그린카드불법신혼김경민 기자 "美베선트·中허리펑, 이달 중순 파리 협상…정상회담 사전조율"밴스 美부통령 "이번 군사작전 목표는 이란의 완전한 핵 포기"관련 기사맘다니, 트럼프와 깜짝 회동…"뉴욕시 주택 공급 확대 공감대""북한 전문가 란코프 교수 라트비아에서 체포·추방"美메릴랜드주, ICE 구금시설 건설 중단 소송…"의견수렴 부족"트럼프 24일 국정연설…'극과 극' 민주·공화 초청자들 '객석 전쟁'美국경차르, 미네소타 이민단속작전 종료 선언…"트럼프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