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00명 규모 단속요원 상당수 내주까지 철수 예정백악관 '국경의 차르' 톰 호먼이 12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연방청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2.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먼미니애폴리스이민단속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이민자 정책 변경 지시…'대규모 추방'→'범죄자 단속'훈련 고작 8주, 체력 검정은 미달…ICE 졸속 채용, 예고된 민간인 참사트럼프, '시민 2명 사망' 미네소타서 이민단속 요원 700명 철수2명 죽은 뒤 유화책…美국토장관 "이민단속요원 보디캠 의무화"총기 뺏긴 백인남성 프레티의 죽음, 트럼프 반이민 강경책에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