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방중 앞두고 보잉 항공기 구매·미국산 대두 구매 등 무역현안 점검28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3차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을 갖기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재무부 제공. 2025.07.2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국트럼프시진핑트럼프관세김경민 기자 중동전쟁에 가까워진 미·러…美서 이란발 에너지 위기 논의전선 넓히는 이란 "美·이스라엘 은행 공격"…중동 내 빅테크도 겨냥관련 기사"中 대일 공세 2~3년 계속될 것…관계 개선할 동기 없어"여한구 "美 301조 결과 7월 중순 전망…대법 판결 전 관세 수준 복원 목표"美 301조 조사 본격 돌입…韓 디지털 정책 '통상압박' 도마 위로상한없는 301조 관세 7월 온다…美, 전쟁중에도 각국에 관세 강공美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게 美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