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방중 앞두고 보잉 항공기 구매·미국산 대두 구매 등 무역현안 점검28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3차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을 갖기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재무부 제공. 2025.07.2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국트럼프시진핑트럼프관세김경민 기자 밴스 美부통령 "이번 군사작전 목표는 이란의 완전한 핵 포기"美민주 "불법 전쟁" 비판에…트럼프 "미쳐서 내가 하면 다 반대"관련 기사中우방 이란 친 美…시진핑-트럼프 정상회담은 예정대로 열릴 듯"이례적 공격 아니라 트럼프 기조 변경"…고효율 군사개입 자신감이란 女초교 165명 폭사했는데…유엔 '아동 회의' 주재한 멜라니아미증시 선방했는데 아증시는 일제 급락…이유는?中관영지 "이란 핵 지원했던 美, 말 안듣는다고 이제 와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