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뉴스 "라트비아 당국, 어떠한 설명도 없어…사유 몰라"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수. (전쟁기념사업회 제공) 2024.9.1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란코프북한라트비아체포추방유민주 기자 정동영 "北이 경제 정책에 중점 두면 대화·협력 공간 넓어졌다"북한, 노동당 대회 6일차 부문별 협의 진행…결정서 곧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