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M23 반군 계속 세력 확장"…협정에 회의적왼쪽부터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펠릭스 치세케디 콩고민주공화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서명식 후 사진을 찍고 있다. 2025.1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콩고트럼프르완김경민 기자 '혼밥' 다카이치에 박근혜 소환한 日언론…"고독한 리더십 위험"日정부, 자국 기업 관련 몽골 대형 화재에 "피해 복구 협력"관련 기사라이베리아, 트럼프가 밀어낸 제3국 이민자 1200명 받기로우간다 의회, 가자지구 파병 승인…트럼프 요청에 국제군 참여트럼프, 이란전 비용 등 '135조' 예산 추가 요청…의회는 회의적자국민 에볼라 환자 안받는 美, 케냐에 미국인 격리센터 마련美, 에볼라 발병국 방문 외국인에 비자 발급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