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M23 반군 계속 세력 확장"…협정에 회의적왼쪽부터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펠릭스 치세케디 콩고민주공화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서명식 후 사진을 찍고 있다. 2025.1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콩고트럼프르완김경민 기자 트럼프 "관세 덕분에 美무역적자 78% 감소…올해 흑자 전환"트럼프 행정부 에너지 담당 장관들 내달 첫 방일…"협력 논의"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콩고민주-르완다 평화 협정 중재…"위대한 날"남아공 G20 회의, 첫날 이례적 '정상 선언' 채택…트럼프 의식했나포용 말하던 유럽, 10년새 확 변했다…난민 '환영→차단' 우향우영국, 극우 뺨치는 초강경 난민 정책…"20년 기다려야 영주권"북한, 美 관세 부과 조치 비난…"상호 협력과 협조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