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불참 속 다자주의 정신·모든 회원국 동등한 지위 강조남아공 G20 정상회의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참가국 정상들. 2025.11.2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G20남아공정상선언트럼프이지예 객원기자 젤렌스키 "돈바스 영토 양보 불가…우크라 독립·가치 달려"英 앤드루 전 왕자, 공직비리 혐의로 체포…엡스타인 후폭풍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트럼프 "내년 G20에 남아공 초청하지 않겠다"[단독] 北 MDL 침범, 16건 중 13건이 10~11월에 발생…구획 확정 시급우크라 종전은 80년 전후 질서 붕괴의 실체화…힘 받는 자강론"中, 日-대만 관계 격상 우려…관계복원시 교류제한 요구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