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장관 "도덕적 사명"…난민 지원 폐지·일부 아프리카국 비자 중단 경고반이민 정서 탄 극우 개혁당 견제책…패라지 "지지자냐" 조롱샤바나 마흐무드 영국 내무장관. 2025.10.0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영국 런던 도심의 반이민 극우 집회. 2025.09.13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나이절 패라지 영국개혁당 대표. 2025.03.2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영국노동당난민비자이민이지예 객원기자 사우디 수도까지 건드린 후티…파키스탄·튀르키예 나서나(종합)후티 반군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민감 시설' 공습" 확인관련 기사수단 남성 칼부림 여파…북아일랜드서 이틀째 반이민 폭력시위포용 말하던 유럽, 10년새 확 변했다…난민 '환영→차단' 우향우英 스타머 총리, 극우와의 전쟁 선포한다…진보의 반격 통할까'흙수저' 출신 영국 부총리, 세금 미납에 결국 사임네덜란드, '反이민' 갈등 끝에 연정 붕괴…조기 총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