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중도좌파 노동당 정부, 난민 추방 쉽게 하는 초강수 난민 포용 앞장서던 독일 "내전 끝났으니 돌아가라"선박을 타고 영국 해협을 건너기 위해 프랑스 북부 해변에서 대기 중인 이주자들. 2025.09.19.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반이민 시위. 참가자들이 '(이민자의) 재이주를 위한 행진'이라는 푯말을 들고 있다. 2025.08.0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015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난민 환영 집회. 2015.09.24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난민망명반이민이지예 객원기자 나토 총장 "우크라 戰이 최우선…그린란드 갈등으로 간과 우려"EU·ECB 수장들 "트럼프 매우 이상하게 행동…유럽, 단결해 대응해야"관련 기사트럼프 닮아가는 EU 이민 정책…불체자 송환허브 짓고 처벌 강화영국, 극우 뺨치는 초강경 난민 정책…"20년 기다려야 영주권"메르츠 "시리아 난민들, 내전 끝났으니 독일 떠나라""난민이 10대소녀 성폭행" 아일랜드 반이민시위 충돌…23명 체포英 스타머 총리, 극우와의 전쟁 선포한다…진보의 반격 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