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중도좌파 노동당 정부, 난민 추방 쉽게 하는 초강수 난민 포용 앞장서던 독일 "내전 끝났으니 돌아가라"선박을 타고 영국 해협을 건너기 위해 프랑스 북부 해변에서 대기 중인 이주자들. 2025.09.19.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반이민 시위. 참가자들이 '(이민자의) 재이주를 위한 행진'이라는 푯말을 들고 있다. 2025.08.0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015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난민 환영 집회. 2015.09.24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난민망명반이민이지예 객원기자 사우디 수도까지 건드린 후티…파키스탄·튀르키예 나서나(종합)후티 반군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민감 시설' 공습" 확인관련 기사EU 전역서 상반기 망명 신청 17% 급감…"새 이주정책 영향"수단 남성 칼부림 여파…북아일랜드서 이틀째 반이민 폭력시위"추방 아닌 포용"…스페인 '체류기회 확대'로 세계 反이민물결 도전트럼프 닮아가는 EU 이민 정책…불체자 송환허브 짓고 처벌 강화영국, 극우 뺨치는 초강경 난민 정책…"20년 기다려야 영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