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평화상' 트럼프 수여 전망 지배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월 2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트럼프가 전부 옳았다!'(Trump Was Right About Everything!)라고 적힌 모자를 쓴 채 FIFA 월드컵 트로피를 들고 2026년 FIFA 월드컵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2025.08.22.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트럼프피파FIFA윤다정 기자 관련 기사FIFA 회장, 美 가자지구 개입 지원 의혹…정치적 중립 의무 논란LA시장, 월드컵 보이콧 기류에 "트럼프 직접 환영메시지 내야"블라터 前 피파 회장 "축구 팬들 美 가지 말라"…월드컵 보이콧 촉구트럼프 "2035년 월드엑스포 유치 추진…마이애미서 개최"프랑스, 그린란드 갈등에도 월드컵은 간다…"스포츠와 정치 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