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평화상' 트럼프 수여 전망 지배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월 2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트럼프가 전부 옳았다!'(Trump Was Right About Everything!)라고 적힌 모자를 쓴 채 FIFA 월드컵 트로피를 들고 2026년 FIFA 월드컵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2025.08.22.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트럼프피파FIFA윤다정 기자 "미군 구축함, 이란 출항 시도 유조선 2척 차단하고 회항 지시"이란 전쟁 여파로 플라스틱 포장재 부족…韓기업 종이 포장 '러브콜'관련 기사'홍명보호'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카르텔 불안 속 치안 총력피파 회장 "이란, 북중미 월드컵 참가…美서 경기 치를 것"[팀장칼럼] 총과 대포만 쏘지 않을 뿐FIFA "이란 월드컵 경기, 美 대신 멕시코 개최 어렵다"이란 "월드컵 조별리그 美 아닌 멕시코에서…FIFA와 협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