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면조 이름 낸시와 척으로 짓고 싶었다"…민주당 인사 조롱25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열린 '칠면조 사면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고블을 사면하는 모습을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지켜보고 있다. 2025.11.25.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백악관칠면조이정환 기자 "갓난아기 가슴에 안고 15km 뛰다 실격"…홍콩 마라톤 '발칵'트럼프 "나 암살하면 이란은 지구에서 완전히 사라질 것"관련 기사'자화자찬' 트럼프 대국민연설 혹평…"민심 못읽고 숫자도 다 틀려"트럼프 "물가·마약·이민 다 잡아"…최악 지지율에 대국민호소(종합)트럼프 "차기 연준의장 곧 지명…금리 크게 낮출 인물"(상보)[오늘 트럼프는] "총격당한 주방위군 병사 2명 중 1명 사망"트럼프 "우크라 평화합의 매우 가까워…한주간 엄청난 진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