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이시스 백화점의 공동 경영자였던 이시도어 슈트라우스가 소유했던 금 회중시계. (사진: 헨리 올드리지 앤드 선 리미티드/PA.)관련 키워드타이태닉 시계 경매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타이태닉호 최고 부자의 금시계 경매로 나온다…최대 2억6000만원타이태닉 메뉴판 경매에…굴·등심·청둥오리 등 초호화 1등석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