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마찰 끝에 "극좌 돌아선 배신자…지지 철회""우리가 함께 싸운 대통령이 상처 주고 파괴하려 해"미국 조지아주 서배너의 조지 머서 극장에서 열린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선거 유세에서 마조리 테일러 그린 하원의원(공화·조지아)이 발언하고 있다. 2024.09.2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조리 테일러 그린 하원의원(공화당). 2024.03.09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엡스타인마가MAGA윤다정 기자 美민주, 이란 전쟁 공개청문회 추진…"국방·국무 증언해야"트럼프, 공화당에 "'세이브 아메리카' 통과 전엔 어떤 법도 서명 안해"관련 기사"역겹고 사악해"…'이란 전쟁'에 동요하는 美공화·MAGA 진영관세 저승사자 러트닉, 엡스타인과 밀접한 관계…사임 요구 봇물그린 前의원 "마가는 거대한 거짓말…트럼프, 부자 후원자만 섬겨"트럼프, '엡스타인 비호' 비난한 공장 노동자에 '손가락 욕설'베네수·오바마케어 '반란표' 줄줄이…"트럼프 당 통제력 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