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선거 앞 '유권자 요건 강화' 법안 통과 압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열흘째인 9일(현지 시간) "우리는 군사적 목표 달성을 향해 주요한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어떤 이들은 거의 완료됐다고 말한다"며 조기 종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도럴의 골프 리조트인 트럼프 내셔널 마이애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한 뒤 "우리는 이란 내 거의 모든 군사력을 완전히 소탕했다"고 주장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중간선거공화당윤다정 기자 후티, 리야드 공항 연쇄 공격 주장…美, 자국민에 "경계 강화" 권고(종합)몽골 전역 곰 출몰 급증…울란바타르서 1명 숨지고 1명 중상관련 기사美중간선거 접전지 공화당 후보 3분의 2, 트럼프와 '거리두기'트럼프 "이란이 LA 공격하도록 내버려둬 봐라" 발언 논란"공화 텃밭 놓칠라"…트럼프, 한 달 사이 세번째 텍사스행"잘나가니 막나가는 베선트에 美재무부 균열…고위직 7명 줄사퇴"민주 잠룡 뉴섬 "트럼프, 정신적 이상…수정헌법 25조 발동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