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국익 배신 안 해"…러 "구체적 논의 단계 아냐"사진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우크라전쟁종전안볼로디미르 젤렌스키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美국무 "이란 전쟁, 몇주 내 끝날 것…지상군 없이 목표 달성 가능"(종합)3자 협상에도 '돈바스' 평행선…러, 점령지에 국제적 승인 요구美·우·러, 종전안 최종 합의 다가서나…2월 1일 추가 회담(종합)우크라, 美종전안에 합의하나…불참 의사 밝혔던 젤렌스키, 다보스 방문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