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 NSC 북한국장 "오커스처럼 핵무장 포기 선언하고 더 강한 핵사찰 받아야"전문가들 "韓 방산 역량 놀랍지만 美군함은 미국서만 건조" 법적 한계 지적왼쪽부터 마크 리퍼트 전 주한 미국대사, 앤서니 루지에로 전 백악관 NSC 북한국장, 카라 애버크롬비 전 국방부 정책담당 부차관 대행, 빅터 차 CSIS 한국석좌 (CSIS 제공)관련 키워드미국핵추진잠수함핵잠팩트시트관련 기사대미 투자 '막판 진통', 호르무즈 파병 '최종 고심'…무거워진 조현 어깨北 "美가 핵 안전 교란"…한일 핵잠 도입 움직임에 예민 반응한미, 대미 투자로 갈등 해소 동력 살릴까…핵잠·전작권 진전 기대감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美해군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日 보유는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