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내 이스라엘의 '질적 군사 우위' 보장하는 게 美 원칙이스라엘 F-35는 무기운용 등 높은 성능 갖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18일(현지시간)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나란히 앉아 회담하고 있다. 2025.11.1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F-35 전투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사우디중동전쟁이정환 기자 北·러·이란 등 반서방 5개국 "유라시아 다극화" 공동선언 추진나토 '북극의 파수꾼' 군사계획 수립 착수…그린란드 안보 강화관련 기사"베네수와 다르다"…美공습시 이란이 꺼내들 치명적 반격들"이란, 이번엔 폭력적 보복 가능성 높아…중동전쟁 발발 우려"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출범…19개국 참여에 EU는 2곳뿐(종합)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 출범…"세계 곳곳서 위협 진정세"트럼프 "수락했다"는데…푸틴은 "평화위원회 초청은 검토 후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