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 압도적 만장일치로 자료공개법 통과…상원도 '즉시 통과 간주' 합의법무부 자료공개 수준은 미지수…'수사 중 자료' 공개 범위 최소화할 수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지난 2024년 1월 10일 미국 민주당 소속의 제러드 모스코위츠 하원의원이 하원 감독위원회 청문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억만장자 성범죄자였던 제프리 엡스타인이 함께 찍은 사진을 들고 있다. 2024.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17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퀘어에 '홈 오브 더 브레이브'라는 단체가 설치한 간판에 제프리 엡스타인이 도널드 트럼프에 대해 "당연히 그 소녀들에 대해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언급한 내용이 강조돼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엡스타인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워싱턴에 '황금변기 왕좌' 등장…트럼프의 '리모델링 집착' 조롱워시 연준의장 지명자도 엡스타인 의혹…美민주 "파티 참석 명단"대테러수장 "양심상 이란전쟁 지지 못해" 사임…마가 분열 표면화트럼프 '이란 전쟁 반대' 공화 하원의원 공개저격…"당의 재앙""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