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포크 가수이자 사회 운동가인 조안 바에즈가 4월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글로리아 몰리나 그랜드파크에서 열린 '과두제와의 싸움: 우리는 여기서 어디로 가는가' 집회에서 공연하고 있다. 2025.04.12.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노킹스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관련 기사반트럼프 800만 '노 킹스' 3번째 외침…이란전쟁·이민단속·물가 분노'노킹스' 이어 이번엔 '탄핵'…워싱턴서 사흘간 反트럼프 시위NYT "트럼프 들어 미국 민주주의 12개 지표 전부 후퇴"韓서 '금관' 선물받은 트럼프…美언론 "'노 킹스' 시위 주인공이"美연방정부 셧다운 벌써 20일차…백악관은 "이번주 타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