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포크 가수이자 사회 운동가인 조안 바에즈가 4월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글로리아 몰리나 그랜드파크에서 열린 '과두제와의 싸움: 우리는 여기서 어디로 가는가' 집회에서 공연하고 있다. 2025.04.12.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노킹스윤다정 기자 트럼프 히스패닉 지지 무너진다…미니애폴리스 이민단속 "선 넘어"트럼프, 하버드대에 1조4500억 손배 요구…"매우 부적절한 행동"관련 기사'노킹스' 이어 이번엔 '탄핵'…워싱턴서 사흘간 反트럼프 시위NYT "트럼프 들어 미국 민주주의 12개 지표 전부 후퇴"韓서 '금관' 선물받은 트럼프…美언론 "'노 킹스' 시위 주인공이"美연방정부 셧다운 벌써 20일차…백악관은 "이번주 타결 가능"공화 美하원의장 "트럼프 왕이면 시위도 못했어"…'노 킹스'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