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포크 가수이자 사회 운동가인 조안 바에즈가 4월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글로리아 몰리나 그랜드파크에서 열린 '과두제와의 싸움: 우리는 여기서 어디로 가는가' 집회에서 공연하고 있다. 2025.04.12.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노킹스윤다정 기자 트럼프, 유엔총회 연설서 '이란戰 승리·분쟁 종식 노력' 주장할 듯유엔총회 고위급 주간, 세계 정상 뉴욕 집결…교통 '올스톱'관련 기사6월14일 트럼프 80세 생일에 '노킹스' 콘서트…"일어서라, 노래하라"'노예해방' 잇는 진보단체 활동…美만찬 총격범 27일 법정 출석'유럽의 트럼프' 오르반 참패, 대서양 건너 美중간선거에 쓰나미반트럼프 800만 '노 킹스' 3번째 외침…이란전쟁·이민단속·물가 분노'노킹스' 이어 이번엔 '탄핵'…워싱턴서 사흘간 反트럼프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