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찰리 커크 피살 사건 이후 지원되던 금액의 2배"미국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을 배경으로 횡단보도에서 신호등이 깜빡이고 있다. 2025.10.01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찰리커크트럼프사망의회미국김경민 기자 "美베선트·中허리펑, 이달 중순 파리 협상…정상회담 사전조율"밴스 美부통령 "이번 군사작전 목표는 이란의 완전한 핵 포기"관련 기사'찰리 커크에 어떤 말 했나'…美 입국 새 심사 기준우파활동가 커크 추모식에 아내 에리카 의문의 손동작…해석 분분트럼프 "한국 서울서 성조기 흔들며 '찰리 커크 지지한다' 소리쳐"찰리 커크 부인, 추모식서 "남편 살해범 용서한다"찰리 커크 부인 에리카, '터닝포인트USA' 신임 CEO로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