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로스 솔레스' FTO 지정계획미국 국무장관 마코 루비오가 이스라엘 공식 방문을 마치고 텔아비브에서 카타르로 출발하기 위해 벤구리온 국제공항에서 비행기에 탑승하는 장면. 2025.09.16.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미국트럼프외국테러조직카르텔마두로총살김경민 기자 중동전쟁에 가까워진 미·러…美서 이란발 에너지 위기 논의전선 넓히는 이란 "美·이스라엘 은행 공격"…중동 내 빅테크도 겨냥관련 기사"1조 달러 전쟁 기계"…누가 미국의 끝없는 전쟁을 설계하는가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유가 폭등·탄약 고갈 '트럼프의 오판'북한은 '이란 전쟁'을 어떻게 볼까 [정창현의 북한읽기]백악관 "이란戰 종료 트럼프가 판단…예상했던 4~6주보다 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