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주방위군 배치 적극적 확대할 수 있게 돼"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인근에서 2명의 주방위군이 총격을 당한 사건이 26일(현지시간) 발생한 후 비밀경호국 요원이 봉쇄된 구역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2025.11.2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워싱턴DC김경민 기자 美민주 "불법 전쟁" 비판에…트럼프 "미쳐서 내가 하면 다 반대"트럼프, 美대사관 피격·미군 사망에 "보복조치 곧 알게 될 것"관련 기사트럼프, 이번엔 목에 울긋불긋 발진…주치의 "예방적 피부치료"美국무 "이스라엘이 이란 치려 해 美도 이란 공습…보복 대비"美국무 "이란發 유가 급등에 3일부터 비축유 등 단계적 조치"트럼프 "이란 핵·미사일, 美본토 위협 직전…마지막 제거 기회"(종합)트럼프 "지상군 '울렁증' 난 없다…필요하면 이란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