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 뒤에도 관계 유지…체포 당일 전화 통화하고 고가 선물도 받아미국의 억만장자 금융인 제프리 엡스타인이 2017년 3월 28일(현지시간) 뉴욕주 형사사법서비스 부서 성범죄자 등록을 위해 찍은 사진. 2017.03.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엡스타인골드만삭스윤다정 기자 헬로키티 담당 디자이너, 46년만에 교체…"4세대로 넘겨"'스노보드 金' 최가온, 챔피언 클로이 김에게 배웠다…"청출어람"관련 기사엔화, 총선 與압승에 강세 반전…美국채 기피에 워시發 弱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