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 뒤에도 관계 유지…체포 당일 전화 통화하고 고가 선물도 받아미국의 억만장자 금융인 제프리 엡스타인이 2017년 3월 28일(현지시간) 뉴욕주 형사사법서비스 부서 성범죄자 등록을 위해 찍은 사진. 2017.03.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엡스타인골드만삭스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엔화, 총선 與압승에 강세 반전…美국채 기피에 워시發 弱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