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트닉, 엡스타인 문건 논란엔 "가장 친한 친구…함께 일하는 데 문제 없어"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러트닉엡스타인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관세 저승사자 러트닉, 엡스타인과 밀접한 관계…사임 요구 봇물'트로피' 필요한 트럼프…韓 선물 '당신의 승리' 포장해 보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