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팜비치 경찰서장에 "미성년자 있던 자리에 엡스타인과 동행…곧장 빠져나와"법무부 "트럼프 20년 전 경찰과 연락 입증할 추가 증거 없어"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앞 내셔널 몰에 설치된 동상 앞에서 방문객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프리 엡스타인의 모습을 묘사한 조각상을 올려다보고 있다. 2025.09.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엡스타인윤다정 기자 이란 대통령 "美·이스라엘 '공격 없다' 보장되면 종전 용의"美법원, 백악관 연회장 건설 제동…"트럼프, 관리자지 주인 아냐"관련 기사워싱턴에 '황금변기 왕좌' 등장…트럼프의 '리모델링 집착' 조롱워시 연준의장 지명자도 엡스타인 의혹…美민주 "파티 참석 명단"대테러수장 "양심상 이란전쟁 지지 못해" 사임…마가 분열 표면화트럼프 '이란 전쟁 반대' 공화 하원의원 공개저격…"당의 재앙""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