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교통·저소득층 식비지원 등 정부서비스 재개 지연·혼란 불가피10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가 역대 최장인 41일째를 맞았다. 사진은 미국 연방 의회 의사당. 2025.11.1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31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 사태가 수주째 계속되는 가운데 콜로라도주 커머스시티의 긴급 식품은행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식료품 카트를 준비하고 있다. 2025. 10. 31.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셧다운이정환 기자 트럼프 "난 끝내려는데 두 사람은 실망"…軍에 전쟁책임 전가?美공수부대·해병대 공중 강습…하르그섬 상륙작전시 벌어질 일관련 기사셧다운 무급에 美공항요원 3600명 사직·결근…"4시간 반 대기줄""한 달도 못 버텨" 석화업계 셧다운 공포에…정부 '늑장 대응' 논란정부 괜찮다는데 늘어나는 셧다운 왜?…마지노선 째깍째깍대산산단 롯데케미칼, 2~3개월 공장 가동 조기 중단 검토트럼프 前책사 "마비 공항에 ICE 투입, 11월 중간선거 예행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