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교통·저소득층 식비지원 등 정부서비스 재개 지연·혼란 불가피10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가 역대 최장인 41일째를 맞았다. 사진은 미국 연방 의회 의사당. 2025.11.1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31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 사태가 수주째 계속되는 가운데 콜로라도주 커머스시티의 긴급 식품은행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식료품 카트를 준비하고 있다. 2025. 10. 31.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셧다운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관련 기사"위약금 없이 100% 환불"…여행업계, 중동 셧다운에 '특단 조치'북중미 월드컵 美도시들 "자금 부족으로 재앙 발생할 수도" 경고美, 지난해 4분기 GDP 성장률 1.4%로 둔화…연간은 2.2% 기록20일 밤 10시 30분 PCE 발표, 금리 인하 가능성 높이나백악관 "러-우 전쟁 종식 협상 의미 있는 진전…추가 회담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