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前책사 "마비 공항에 ICE 투입, 11월 중간선거 예행연습"

배넌, 셧다운발 공항대란 지원에 "신분증 확인 훈련"…선거개입 논란 증폭
국토안보부 "투표소 배치설은 허위정보"…백악관은 "아니라고 보장 못해"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책사였던 극우 논객 스티브 배넌이 뉴욕시의 뉴욕 형사 법원에서 국경 장벽 건설을 위한 모금 활동과 관련된 사기 사건에 관한 청문회에 참석해 있다. 2025.2.11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책사였던 극우 논객 스티브 배넌이 뉴욕시의 뉴욕 형사 법원에서 국경 장벽 건설을 위한 모금 활동과 관련된 사기 사건에 관한 청문회에 참석해 있다. 2025.2.11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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