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넌, 셧다운발 공항대란 지원에 "신분증 확인 훈련"…선거개입 논란 증폭국토안보부 "투표소 배치설은 허위정보"…백악관은 "아니라고 보장 못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책사였던 극우 논객 스티브 배넌이 뉴욕시의 뉴욕 형사 법원에서 국경 장벽 건설을 위한 모금 활동과 관련된 사기 사건에 관한 청문회에 참석해 있다. 2025.2.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배넌스티브배넌트럼프ice중간선거관련 기사"서류 집어던지고 욕설·고함"…베선트 美재무 다혈질 리더십 논란앤트로픽 "클로드, 새 모델 R&D 26% 주도"…AI 자기개선 가시화美진보좌장 샌더스·마가 전략가 배넌, AI 규제 이례적 한목소리美중간선거 앞 '비상사태' 군불 때는 트럼프…선거장악 우려 확산끝나지 않는 이란전쟁에 지친 트럼프…외교 접고 '복수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