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넌, 셧다운발 공항대란 지원에 "신분증 확인 훈련"…선거개입 논란 증폭국토안보부 "투표소 배치설은 허위정보"…백악관은 "아니라고 보장 못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책사였던 극우 논객 스티브 배넌이 뉴욕시의 뉴욕 형사 법원에서 국경 장벽 건설을 위한 모금 활동과 관련된 사기 사건에 관한 청문회에 참석해 있다. 2025.2.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배넌스티브배넌트럼프ice중간선거관련 기사美진보좌장 샌더스·마가 전략가 배넌, AI 규제 이례적 한목소리美중간선거 앞 '비상사태' 군불 때는 트럼프…선거장악 우려 확산끝나지 않는 이란전쟁에 지친 트럼프…외교 접고 '복수 모드'"AI 출시 전 美정부가 승인하라"…마가 60명 트럼프에 촉구美대법원, '트럼프 책사' 배넌 의회 모독죄 사건 하급심 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