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도 못 버텨" 석화업계 셧다운 공포에…정부 '늑장 대응' 논란

산업부 "이번 주 중 나프타 수입 제한 조치…관계 부처 협의"
여천 NCC 공장 '셧다운'…업계선 이미 "한 달도 버티기 힘들어"

본문 이미지 - 이란 전쟁 국면에서 인도의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시발릭호가 지난 16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거쳐 인도 구자라트주 문드라항에 도착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이란 전쟁 국면에서 인도의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시발릭호가 지난 16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거쳐 인도 구자라트주 문드라항에 도착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나프타(납사)’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비닐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식품 포장재에 이어 종량제봉투까지 품절 사례가 잇따르는 등 '비닐 대란'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사진은 24일 서울 강남구의 한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종량제봉투. 2026.3.24 ⓒ 뉴스1 김진환 기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나프타(납사)’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비닐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식품 포장재에 이어 종량제봉투까지 품절 사례가 잇따르는 등 '비닐 대란'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사진은 24일 서울 강남구의 한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종량제봉투. 2026.3.24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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