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정보요원 오르테가1994년 멕시코의 유력 대통령 주자였던 루이스 도날도 콜로시오 암살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전직 정보 요원 호르헤 안토니오 산체스 오르테가가 첫 번째 체포됐을 당시 사진. (엘 파이스 캡쳐)관련 키워드멕시코암살총격단독범행김경민 기자 "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관련 기사범죄 맞선 멕시코 시장 암살 후폭풍…"총알로 정의 실현" 반정부시위 확산멕시코 '죽은 자의 날' 축제 중 총격…범죄 맞서온 시장 숨져美국무부, 찰리 커크 피살 반기고 조롱한 외국인 6명 비자 취소댈러스 ICE 총격 용의자, 커크 암살 영상 연구해…공포 심는게 목적"트럼프 머리에 총쏘겠다" 편지쓴 멕시코 이민자 체포…추방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