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취임 후 강력한 치안 정책…'멕시코 부켈레' 별명도2일(현지시간) 멕시코 우루아판에서 열린 죽음의 날 행사 중 총에 맞아 사망한 카를로스 만조 시장의 장례식에 가족과 친구들이 참석했다. 2025.11.03.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카를로스 알베르토 만조 로드리게즈 시장의 생전 모습 (출처=엑스)관련 키워드멕시코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교황청 첫 여성 평신도 장관 취임…39세 멕시코계 美언론인'스페인 열차 참사' 사망 69명 중 66명 신원 확인…외국인은 12명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트럼프 "관세 덕에 韓 車기업 美 들어와…알래스카 에너지도 韓 수출"삼성·테슬라, 美의 베트남산 제품 추가관세 반대…업계별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