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멕시코인들 괴롭힌다"며 정부에 암살 위협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쉬보로에서 열린 유세 행사에서 방탄유리에 둘러싸인 채 연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총격 사건 이후 첫 야외 유세였다. 2024.08.2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멕시코 이민자 트럼프 총격 예고권영미 기자 원유 아닌 모든 물자 부족 시대…韓 쓰레기봉투,日 투석용 튜브 '비상''엡스타인과 놀아난 게 괘씸?'…워런 버핏, 게이츠재단 기부 중단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