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죽음 바라는 외국인 받아들일 의무 없다" 찰리 커크 추모 모습. 2025.09.12.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찰리 커크양은하 기자 [美중간선거 D-2]민주, 헤그세스부터 겨냥…트럼프 탄핵은 미지수美민주, 중간선거 막판 트럼프 '부패 의혹' 집중 부각…무당층 공략관련 기사"트럼프 쏴버리자" SNS 댓글 쓴 美 캔자스주 남성 체포9·11 테러 25주년…"미국인, 해외테러보다 국내 극단주의 더 우려"관광으로 들어와 난민 신청?…美국무부, 최대 20만명 비자 취소 계획美, 트럼프 취임 후 비자 17만5000건 취소…"미국인 안전 위협""美국무부, 취재 비자 신청 외국 언론인 SNS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