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 소속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후보가 4일(현지시간) 뉴욕시 퀸즈에 있는 프랭크 시나트라 예술학교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후 기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5.11.4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맘다니뉴욕뉴욕시뉴욕시장뉴욕시장선거쿠오모관련 기사뉴욕시, 유엔총회 기간 동안 '교통 대혼잡 경보' 발령"적이 아니라 절친?"…트럼프·맘다니, 뉴욕시장 관저서 '브로맨스'유엔총회 고위급 주간, 세계 정상 뉴욕 집결…교통 '올스톱'뉴욕시의회, 학교서 유튜브 사용 금지 추진…"중독의 길 시작""9·11 이후 암 발병 급증하더니"…뉴욕시 '대기질 위험' 은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