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유엔총회 차 뉴욕 방문…그레이시 맨션서 3번째 회동온화한 미소로 서로 바라봐…트럼프가 맘다니에게 속삭이기도21일(현지시간) 뉴욕시 그레이시 맨션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이 회동 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맘다니트럼프권영미 기자 뉴욕시, 유엔총회 기간 동안 '교통 대혼잡 경보' 발령룰라 "가장 힘세니 모두 복종하라니…트럼프 힘의 논리 동의 못해"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언론 자유 아닌 가짜뉴스 공격"…출입금지 옹호CNN 등 백악관 퇴출에 위헌소송·취재 보이콧…트럼프 "3류 광대들"줄리아니 전 뉴욕시장 "'무슬림' 맘다니, 9·11 추모식 불참해야"美 기업이익 비중 '사상 최대'인데…근로자 분배는 1950년대 이후 '최저'"태양이 빛을 잃었다" 美, 돌리 파튼 애도 물결…일주일 조기 게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