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머스크와 결별 후 나사 국장 지명 철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측근인 재러드 아이작먼의 항공우주국(NASA) 국장 후보 지명을 철회했다. 25.04.09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나사우주비행사나사김경민 기자 '총선 42% 득표시 과반 의석 보장' 伊선거법 8일 표결…찬반 격돌"서류 집어던지고 욕설·고함"…베선트 美재무 다혈질 리더십 논란관련 기사스페이스X 우주선 ISS 도킹 성공…6개월 임무 돌입 (종합)미·러·캐 우주인 4명 태운 스페이스X 발사…정거장서 6개월 체류"2030년 우주발사 연 1000회"…트럼프 '상업 우주산업 육성' 각서佛여성 우주인 최초 우주유영 성공…소피 아드노 "대단한 하루"우주 떠돌던 스페이스X 잔해, 달과 충돌 임박…시속 8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