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캐 우주인 4명 태운 스페이스X 발사…정거장서 6개월 체류

예정대로 도착 8시간 걸리면 美 최단시간 기록
캐나다인 커트릭, 임무수행 중 아내 출산 예정

본문 이미지 -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이 국제우주정거장(ISS)로 향하는 승무원 4명을 태운 '그레이스'를 싣고 발사되고 있다. 승무원들은 ISS에서 약 6개월간 머물 예정이다. 2026.10.1 ⓒ AFP=뉴스1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이 국제우주정거장(ISS)로 향하는 승무원 4명을 태운 '그레이스'를 싣고 발사되고 있다. 승무원들은 ISS에서 약 6개월간 머물 예정이다. 2026.10.1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일(현지시간) 캐나다우주국(CSA) 소속 우주비행사 조슈아 커트릭이 발사를 앞두고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6.10.1 ⓒ AFP=뉴스1
1일(현지시간) 캐나다우주국(CSA) 소속 우주비행사 조슈아 커트릭이 발사를 앞두고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6.10.1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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