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MLB 월드시리즈(WS·7전 4선승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승리가 확정된 뒤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이 14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 앞에서 열린 '고(故) 최동원 감독 13주기 추모 행사'를 찾아 최 감독 동상에 헌화한 뒤 묵념하고 있다.(최동원기념사업회 제공) 2024.9.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미국 메이저리그 애니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전 투수 랜디 존슨(51)이 12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州) 피닉스 소재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선보였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야마모토 요시노부가 경기 후 열린 시상식에서 MVP로 선정된 뒤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해당 기사 - WSJ 갈무리관련 키워드야마모토월드시리즈LA다저스최동원랜디 존슨서장원 기자 LG, 이틀 연속 선두 KT 제압…삼성은 SSG 18-4 대파(종합)[프로야구] 20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ESPN "스쿠발 품은 다저스, 트레이드 시장의 최대 승자"'다저스 합류' 스쿠발 "WS 3연속 우승 생각에 설렌다"백악관 방문한 다저스…트럼프 "오타니와 야마모토 중 누가 더 잘해?"다저스 야마모토, 양키스전 9이닝 2실점 완투…2시즌 연속 10승오타니·야마모토·저지 없다…'슈퍼스타' 대거 빠진 MLB 올스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