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폭스스포츠 선정9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B조 1라운드 중국과 일본의 경기, 일본 대표팀 오타니가 2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몸을 풀고 있다. 2023.3.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타니WBC야구서장원 기자 소형준 "구속 올라오고 있어 만족"…대표팀 첫 공식전 '무실점 피칭'안현민, WBC 첫 연습경기부터 홈런…삼성 최원태 상대 아치관련 기사KT 안현민, 야구대표팀 키플레이어 뽑혀…"커다란 체격 인상적"로버츠 다저스 감독 "오타니, WBC서 투수 등판 없다"올림픽 다음엔 WBC…한국 야구,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날까?류지현 감독 "WBC 목표는 8강 진출…체코전 계획된 승리 중요"'WBC 1승 제물' 호주 만만치 않다…현역 빅리거 2명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