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9~10월 최근 조치만 유예…"中 핵심광물 건별 승인 유지"전문가 "9월 29일 이전 현상유지로 돌아갔을 뿐…재긴장 가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10.30/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정상회담경주APEC희토류트럼프관세윤다정 기자 '가자 관문' 라파 검문소 개방에…팔레스타인 환자들 이집트로"엿 먹어, ICE"…그래미서 이민단속 비판 쏟아낸 할리우드 스타들관련 기사"중국은 평화중재자 역할 기꺼이 할 것" [황재호가 만난 중국]英 "트럼프도 4월 중국 방문"…협력 확대 비판에 맞대응中, 英위스키 관세 10% → 5%…트럼프 "英·中 협력 매우 위험"핀란드·캐나다 이어 英총리 방중…中 "美일변도 서방의 반성"中, '트럼프와 균열' 캐나다 유채씨 구매…카니 방중 성과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