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브라이언트 부장관 "트럼프 스스로 시진핑과 친구라고 해"트럼프, 英·中 협력 확대에 "매우 위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작년 10월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 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시진핑스타머중국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트럼프에 대화 신호…"전쟁 원치 않아, 무력 사용 배제 희망"러시아 "트럼프, 푸틴에 2월 1일까지 키이우 공습 중단 요청"관련 기사中, 英위스키 관세 10% → 5%…트럼프 "英·中 협력 매우 위험"英총리 8년만 방중…중 "실질 협력 심화해 관계 발전 추동"(종합)트럼프에 질린 정상들, 시진핑 만나러 줄 서…"中이 차라리 낫다"8년만에 中 찾는 英총리 "미·중 하나만 선택할 필요 없어"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