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브라이언트 부장관 "트럼프 스스로 시진핑과 친구라고 해"트럼프, 英·中 협력 확대에 "매우 위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작년 10월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 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시진핑스타머중국이지예 객원기자 러시아 "이란 라리자니 제거는 살인 행위…강력 규탄"나토, 튀르키예 미사일 방공망 추가 배치…이란 미사일 대응관련 기사"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임박…의제·동행 기업인 불투명"중국 간 독일 총리, 시진핑에 "투자 환영"…협력 확대 약속메르츠 獨총리, 25~26일 첫 방중…'디리스킹' 中과 새 관계 모색"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중국, '美 핵심동맹' 영국·캐나다에 30일 무비자입국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