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영지 "캐나다 대미 입장 변화는 동맹 분열 반영"베이징에서 만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정은지 특파원 中 장유샤 낙마 이유 "추측 말라"…홈페이지엔 관련 질문 삭제(종합)中, 장유샤 낙마 이유에 "함부로 추측 말라…반부패 작업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