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하루 150명 이집트行…50명은 가자지구로 귀환이집트, 환자 수용 위해 병원 150곳·의사 1만여명 준비2일(현지시간) 이집트 북동부의 가자 지구와 맞닿은 라파 국경 검문소 이집트 측에서 팔레스타인 환자들을 태운 구급차들이 달리고 있다. 2026.02.02.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윤다정 기자 피파 회장 "러 유소년은 출전 허용해야"…우크라 "수치스럽다""엿 먹어, ICE"…그래미서 이민단속 비판 쏟아낸 할리우드 스타들관련 기사'경제난·민심이반' 베네수 닮은꼴 이란…군사력 차이가 美 고민'힌드 라잡의 목소리' 그 5살 소녀 2주기…대형 초상화로 추모"베네수와 다르다"…美공습시 이란이 꺼내들 치명적 반격들"이스라엘, 가자에 팔레스타인인 대규모 수용소 건설 계획""학교로 돌아가자 얘들아"…유엔, 가자지구 아동 수십만 복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