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의전실에서 2시간가량 회동 예상사전 고위급 협상서 잠정 합의…관세 인하·대두 수입 재개 등 전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7년 4월 7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정상회담경주APEC트럼프관세윤다정 기자 트럼프, 또 NYT 소송…"2024년 '선거 압승' 전 가짜 여론조사"日 20대 여성 아이돌, 내달 중의원 깜짝 출마 선언…일본유신회 소속류정민 특파원 韓 정부 타깃…미 투자사 ISDS發 '쿠팡 사태' 반감 우려쿠팡 美주주 "친중 李대통령의 전례없는 공격…네이버·알리엔 특혜"관련 기사美재무 "트럼프-시진핑 연내 4차례 회담 가능…中, 약속 다 이행"美무역대표 "4월 트럼프 방중 전 미중 추가 무역협상 가능"中, 지난달 희토류 日수출 감소…'수출통제' 이달엔 더 줄어든다日다카이치, 3월20일 첫 방미 타진…2월 중의원 선거 결과 변수[트럼프 1년]李·트럼프 실용주의 '케미' 순항…'北·팩트시트 이행' 남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