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의전실에서 2시간가량 회동 예상사전 고위급 협상서 잠정 합의…관세 인하·대두 수입 재개 등 전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7년 4월 7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정상회담경주APEC트럼프관세윤다정 기자 "美특사 위트코프, 여야 상원의원에 이란 전쟁 관련 브리핑 예정"EU, 에너지 위기에도 '러 석유·가스' 거부…"실수 반복 말아야"류정민 특파원 "미군으로 지켜줬으니"…트럼프, 동맹국 호르무즈 파병 압박 강화트럼프 "미중 정상회담 한 달 연기 요청…이란 전쟁 우선"(종합)관련 기사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전쟁도 도우라는 트럼프, '충성' 요구하며 동맹 들들 볶는다"미군으로 지켜줬으니"…트럼프, 동맹국 호르무즈 파병 압박 강화트럼프 "이란 전쟁으로 시진핑과 정상회담 한 달 정도 연기 요청"미·중, 파리서 고위급 무역 회담…"안정적 경제·무역 관계 유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