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의전실에서 2시간가량 회동 예상사전 고위급 협상서 잠정 합의…관세 인하·대두 수입 재개 등 전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7년 4월 7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정상회담경주APEC트럼프관세윤다정 기자 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8월 美 소매 판매 전월比 1.2%↑…한 달 만에 '반등'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中왕이, 이란 외무에 "美·이란 자제 촉구…예멘까지 확산 없길""미중, 정상회담 앞 에너지·농산물 관세인하 논의…휴전 연장할 듯"中기관지 "中 AI 증류 비판은 美 이중잣대…권익 훼손시 단호 대응"'AI 속도조절론' 속 내주 미중 정상회담…젠슨 황 만찬 참석할 듯베선트 "국채 환매는 성공적…인플레는 바이든 행정부 탓"(종합)